강남구약, 외국어 복약지도 약국 지원
- 김지은
- 2014-04-04 09:28: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남구보건소와 상반기 간담회 갖고 협력 방안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이날 약국 앞 주차 위반 단속유예에 대한 지속적인 협조와 유효기간 경과 향정신성 의약품 폐기 진행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구약사회 자율정화 사업 추진에 대한 협조도 당부했다.
보건소는 구약사회에서 진행 중인 영어, 중국어 복약지도 강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보건소는 강남구청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의료관광 유치사업과 관련, 외국어 복약지도 가능 약국들 중 협력 약국을 선정하는 방안 등에 대해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길 회장과 신성주, 김태두, 문민정 부회장, 나호성 총무이사, 이문영 여약사이사, 김성은 홍보이사, 신명숙 근무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