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한독 사랑플러스 캠페인 계속된다
- 강신국
- 2014-04-10 08:43: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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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식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전개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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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은 조인식에서 "사랑플러스 캠페인을 통한 한독의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며 "기금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준 사장은 이에 "훼스탈 플러스가 약국을 통해 가장 대중적인 소화제로 자리매김해할 수 있었다"며 "약사회와 마찬가지로 올해 창립 60년을 맞는데 앞으로도 상호간의 공동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그동안 사랑플러스 캠페인은 2002년 2월 약사회에 한독 훼스탈 플러스 판매금액 중 일부를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전국 지부와 분회를 통한 '사랑의 쌀' 전달,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을 후원하는 '1+1 사랑나눔운동' 등이 진행된 장수 캠페인이다.
또한 약사회는 지난해 한독 특별후원으로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보는 밝은세상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KBS와 함께 캄보디아 어린이 눈 수술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조인식에는 조찬휘 회장, 김순례 부회장, 김경희 여약사위원장, 이애형 함께보는밝은세상만들기TF 팀장, 한갑현 사무총장이 한독에서는 김철준 사장, 성재랑 상무, 이주현 상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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