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진료비 확인 부스 중단 요청
- 이혜경
- 2014-04-10 14:07: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홈페이지 비급여 진료비 확인요청 삭제도 함께 요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의사회(회장 임수흠)는 1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에서 실시하는진료비 확인 부스 운영 중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위치한비급여 진료비 확인요청란 삭제를 촉구했다.
시의사회는 "부당청구로 확인된 사안도 소위 사무장병의원이나 의료생협을 가장한 일부 부도덕한 의료기관이 대부분"이라며 "심평원 서울지원에서 비급여진료비 확인요청 상담부스를 운영한다고 선전하는 것은 불필요한 행정력을 낭비하는 선심성 정책이라 할 수 있다"고 비난했다.
시의사회는 "환자와 의사간의 불신을 조장하는 진료비 확인 부스 운영계획 즉각 철회하고, 부도덕한 의료기관을 척결하기 위한 공조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며 "심평원 홈페이지 내 비급여 진료비 확인요청란을 삭제하고, 심평원 고유 업무인 진료비 심사 및 평가에만 전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