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연수교육에 약사 412명 참석
- 강신국
- 2014-04-11 15:29: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육인원 100명 초과...역대 최고 참석률 기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교육에서는 ▲생명사랑 모니터교육(덕양구보건소 정신보건팀) ▲마약류 취급자 및 약국관리지침 교육(일산동구보건소 노숙현 계장) ▲다빈도 동물약 강의(변진극 약사) 등이 소개됐다.
구약사회는 교육 참석 예상인원을 320명으로 잡았지만 비개국 회원 등 412명이 참석해 준비한 책자 및 간식, 홍보물이 모두 소진됐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향후 교육준비 과정에서 참석 예상 인원을 늘려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배정하기로 했다.
최일혁 회장은 "시한폭탄과 같은 법인약국 문제와 산적한 약사회 현안들이 약국은 물론 약사가 있는 모든 분야에서 힘들게 하고 있지만 이렇게 단결된 모습으로 함께 싸워나갈 때 우리에게 강력한 힘이 생긴다"고 말했다.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은 약사의 사회참여와 사회각층에서의 역할이 결집될 때 비로소 우리의 힘을 얻을수 있다며 연수교육에 참석한 약사들을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