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원격의료 시범사업 논의 개시
- 이혜경
- 2014-04-11 17:05: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의도 인증원서 오후 5시 만남...각 대표단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vod 원격의료 등 지난달 발표한 제2차 의·정 협의결과를 이행하기 위한 '(가칭)의·정 이행점검단'이 11일 오후 5시 여의도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보건복지부 대표로 권덕철 보건의료정책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과장, 고득영 건강보험정책과장 고득영, 손호준 원격의료추진단 기획제도팀장, 양윤석 보건의료제도개선팀장 등 5명이 참석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최재욱 상근부회장을 비롯, 강청희 총무이사, 방상혁 기획이사, 연준흠 보험이사 등 4명이 참석했다.
권덕철 정책관은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것 같다"고 운을 뗀 뒤, "협의 사안을 이행하기 위해 모인 자리다. 1, 2차 협의를 통해 대부분의 아젠다를 논의한 만큼 향후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자"고 밝혔다.

최재욱 부회장은 "많은 기대와 관심이 있는 사안"이라며 "현명하고 지혜롭게 추진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부회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많은 말을 하는 것 보다, 모든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