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7 08:35:26 기준
  • 신약
  • 약가인하
  • 경기도약사회
  • 약가
  • [기자의 눈]
  • 미라펙스
  • 등재
  • 삼진제약
  • 제형
  • 모기향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의-정, 원격의료 시범사업 논의 개시

  • 이혜경
  • 2014-04-11 17:05:28
  • 요약
  • 여의도 인증원서 오후 5시 만남...각 대표단 참석

vod 원격의료 등 지난달 발표한 제2차 의·정 협의결과를 이행하기 위한 '(가칭)의·정 이행점검단'이 11일 오후 5시 여의도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보건복지부 대표로 권덕철 보건의료정책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과장, 고득영 건강보험정책과장 고득영, 손호준 원격의료추진단 기획제도팀장, 양윤석 보건의료제도개선팀장 등 5명이 참석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최재욱 상근부회장을 비롯, 강청희 총무이사, 방상혁 기획이사, 연준흠 보험이사 등 4명이 참석했다.

권덕철 정책관은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것 같다"고 운을 뗀 뒤, "협의 사안을 이행하기 위해 모인 자리다. 1, 2차 협의를 통해 대부분의 아젠다를 논의한 만큼 향후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자"고 밝혔다.

이어 권 정책관은 "정부는 협의안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원격의료의 경우 안전성을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머리를 맞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재욱 부회장은 "많은 기대와 관심이 있는 사안"이라며 "현명하고 지혜롭게 추진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부회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많은 말을 하는 것 보다, 모든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