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약사회·도매·제약, 약업 발전위해 '뭉쳤다'
- 김지은
- 2014-04-14 11:32: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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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약업발전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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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약업발전협의회(회장 성문경)는 지난 10일 정일품한정식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협의회에는 울산 지역 제약회사 대표와 각 제약사 지점, 출장소 대표, 도매업체 대표와 울산시약사회 이재경 회장을 비롯한 일부 임원들이 참여한다.
협의회는 향후 울산 지역 내 약업계 의약품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약품 가격 표시, 관리기준 제도의 사후관리 등을 협의한다.
또 의약분업 안착에 수반되는 관련 문제의 협의, 공동대처로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과 국민 건강보험에 따른 지원과 친목을 도모해 가겠다는 계획이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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