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고려은단 제품 불매운동"
- 강신국
- 2014-04-14 16:52: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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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서 전지초도이사회 열고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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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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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13일 강원 춘천에서 전지 초도이사회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먼저 비타민C 저가판매로 인해 국민들에게 약국이 폭리를 취한 것으로 오인하도록 만든 고려은단에 대한 반품 및 불매운동에 전 회원이 동참해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자며 이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복약지도 강화에 따른 과태료 부과가 6월 19일 부터 시행되는 만큼 복약지도 및 약봉투 복약지도 표기와 관련해 팜페이 봉투에 대해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올해 주요 업무보고 및 각 위원회 사업계획과 월별 사업계획을 확정했고 오는 19일 열리는 전국여약사대회와 6월 건강서울 2014 약사와 함께 행사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박형숙 회장은 "지차체 선거로 인해 재벌형 법인약국 시행이 잠시 유보된 듯 하나 선거 이후의 정부정책에 한시도 긴장을 늦출수 없다"며 이사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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