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지역 동호회와 내달 1일 벼룩시장 개최
- 김정주
- 2014-04-18 09:03: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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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바타' 형식 행사 진행, 수익금 전액 기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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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은 인천 가입자수 최대 맘스카페인 '인천맘 소중한 인연'과 함께 내달 1일 벼룩시장을 연다.
인천백병원 신축이전 2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육아에 관한 다양한 품목으로 소비와 이웃 간 나눔을 실천하는 '아나바다' 형식으로 진행된다.
'인천맘 소중한 인연'은 10만6555명의 회원을 보유한 카페로, 회원들은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등 유아용품들을 벼룩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행사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MBC뷰티스쿨 인천캠퍼스가 함께 하는 '사랑나눔 네일아트'와 BMD 골다공증 검사 등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병원 측은 임직원들이 쓰지 않은 물품을 모아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동구 지역 노인문화센터 등을 통해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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