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로 나간 소화제·피로회복제 판매가 '들쑥날쑥'
- 최은택
- 2014-04-25 12:2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청수 1.6배 격차 최고...타우스액은 동일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외품으로 전환돼 대형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화제와 피로회복제 판매가가 최대 1.6배 이상 격차가 보이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이 같은 내용의 4월 3주(18일 기준) 생필품 가격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또 피로회복제 평균 판매가격은 박카스D 10병 6000원, 박카스F 단품 666원, 영진구론산G 10병 5143원, 타우스액 10병 4500원 등이었다.
판매가 격차는 위청수 단품이 최저 450원, 최고 750원에 판매돼 1.67배로 가장 컸다. 또 까스명수 단품은 1.5배, 생록천 단품은 1.56배, 박카스F 단품은 1.5배로 나타났다.
반면 타우스액 10병원은 최저가와 최고가 모두 4500원으로 동일했다. 시장가격이 형성되지 않고 있는 셈이다.
한편 소비자원은 매주 수~목요일 편의점과 마트 등 200곳에서 판매되는 생활필수품 120개 판매가격을 조사해 공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5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6[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7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8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9의협 "의료기사법 개정 땐 무자격자 의료행위 가능성"
- 10조기 유방암 재발관리 공백…CDK4/6억제제 급여 여부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