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생산본부장에 문성규 전무 영입
- 이탁순
- 2014-05-09 12:59: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희대약대 출신...26년간 제약업계 근무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임 문성규 생산본부장은 1985년 경희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로슈코리아, 한국 롱프랑로라, 한독, 종근당,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에서 생산 및 프로젝트 책임자로 26년간 근무했다.
문 본부장은 풍부한 다국적제약사 근무를 바탕으로 cGMP와 EUGMP 등 선진 의약품 품질관리시스템의 전문가로 꼽힌다.
문 본부장은 "다국적 제약사의 여러 제형에 대한 제조관리 및 품질시스템, 위수탁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살려 cGMP급 생산시설인 제천공장의 생산효율성과 품질수준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