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올메텍 발매 10주년 심포지엄 열어
- 이탁순
- 2014-05-14 11:17: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계 전문가 200여명 참석...심혈관질환 효과적 치료옵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심포지엄은 고혈압 치료제 '올메텍'의 발매 10주년을 기념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대한고혈압학회 김종진 이사장(경희의대)을 비롯, 박창규 교수(고려의대), 김현창 교수(연세의대), 카를로스 페라리오(Carlos M Ferrario) 교수, 한국다이이찌산쿄 이희자 이사 등 관련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박창규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현창 교수가 연자로 나서 고혈압 치료 국민건강 기여도란 주제를 발표했다.
김현창 교수는 "고혈압을 치료하는 것은 다른 합병증 예방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비용절감효과에서도 중요하다"며 "올메텍이 다른 고혈압 제제보다 혈압 강하효과가 우수하다는 것은 여러 연구결과를 통해 이미 입증됐으며, 비용 또한 다른 ARB 제제보다 저렴한 효과적인 고혈압 치료제"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세션의 연자로 나선 페라리오 교수는 'ACE2/Ang-(1-7)/mas 축에 의해 매개되는 심장 및 신장 보호 효과'를 주제로 올메사탄의 우수한 혈압강하효능 및 혈관을 보호하는 부가적 효능에 대해 발표했다.
페라리오 교수는 "여러 가이드라인을 통해 올메사탄이 효과적으로 심혈관 위험이나 신장을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약제로 밝혀졌다"며 "항고혈압적인 효능과 혈관 보호기능을 결합함으로써 올메사탄은 심혈관을 보호하는 기능을 갖게 되고 이러한 올메사탄의 장점들이 심혈관질환 환자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종욱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메텍은 연간 총 45만 건 이상 처방되고 있는 제품으로 고혈압 치료제 중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유지하고 있는 우수한 약제"라며 "지난 10년간 올메텍의 효능과 안전성을 인정해 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