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베터 및 항체의약품 R&D 전략 한눈에"
- 가인호
- 2014-05-25 22: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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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기업 6곳-엠페릭, 6월 11일 바이오의약품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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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바이오베터와 항체치료신약의 연구개발을 촉진하고 회사와 기관, 학계의 핵심역량을 극대화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을 개발하는데 전략적인 개발 및 사업 추진의 모델을 구축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을주관한 엠페릭 관계자는 "국내 바이오의약 관련 최신 연구 기술의 공유와 함께 전략적 의약산업의 아시아 리더 역할을 선도하는 현황 전달 측면뿐만 아니라, 핵심 산업 가치에 대한 이해와 글로벌 바이오 신약을 개발하는데 역량과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정책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럼을 공동 주최하는 6개사의 대표이사 혹은 핵심 연구 관계자 들은 해당 기술 분야의 핵심 주제와 내용을 통해 바이오베터 및 항체의약품의 핵심 기술과 특성, 동향 및 기술적 고려사항과 세계적인 기술과 제품의 조류 및 향후 전망을 소개한다.
독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베터 분야의 연구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알테오젠(대표 박순재), 항체-약물 복합체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신규 ADC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대표 김용주), 서방형 약물전달체 분야에 독보적 원천기술을 보유한 펩트론(대표 최호일) 등이 참여한다.
이와함께 국산 항암항체 신약 임상 1호인 타니비루맵을 개발한 파맵신(대표 유진산) 및 바이오시밀러 및 항체 바이오신약에 꾸준한 투자와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한화케미칼(대표 홍기준 방한홍), 항체연구와 개발에 저력을 보이고 있는 ANRT(대표이사 박 영우) 등도 포럼에 동참한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들이 어떠한 과정과 기술적 고려를 거쳐 연구개발의 전략을 수립하고 사업성공과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는지를 파악함은 물론, 이들이 향후 모색하고 모델로 제시하는 산학연 기술 협력과 Open Innovation에 의한 공동사업 추진의 방향을 조망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포럼에 대한 상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6월 2일까지 엠페릭의 홈페이지(www.mperic.com, 교육문의 02-3667-6590)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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