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총동문회, 법인약국 투쟁성금 기탁
- 강신국
- 2014-07-25 08: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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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약사회에 500만원 전달..."인식 재무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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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는 전임 조덕원 회장 임기때 모금된 성금으로 세월호 사고 등 여러 가지 사회현안으로 전달이 미뤄지고 있다가 최근 기재부의 브랜드약국 연구, 의료영리화 쟁점의 재점화 등 회원들의 관심과 인식이 재무장돼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이에 조찬휘 회장은 "의료영리화 문제가 사회적으로 다시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덕성약대 동문회에서 이렇게 성금을 전달해 줘 법인약국 문제에 대한 회원들이 인식 고취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성금전달식에는 조찬휘 회장과 이영민 부회장이, 임득련 현 동문회장과 조덕원 덕성여대 총동문회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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