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약단체장 '의료영리화' 반대 한목소리
- 이혜경
- 2014-07-25 11:5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명수 새누리당 충남도당 위원장 초청해 의견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충남지역 의약단체장이 원격의료, 영리자법인 등 의료영리화 정책 반대에 한목소리를 모이고, 새누리당 충남도당에 의견을 전달했다.

송후빈 회장은 "이날 의약단체장들은 이명수 의원에게 의료영리화 관련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국민건강보험 붕괴를 초래하고, 국민 건강에 엄청난 악영향을 끼칠수 있다는 점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특히 원격의료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새누리당 충남도당이 앞장서 국민의 여론을 수렴해 국회에서 전달해달라고 요청했다.
송 회장은 "이명수 의원이 이날 간담회에서 의약단체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향후 국민을 위한 의료제도 정착에 함께 노력하자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