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병원계 JCI·환자안전·의료질 향상 노력
- 이혜경
- 2014-07-25 15:47: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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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교류 활성화 필요성 등 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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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은 25일 도현옥 JCI Consultant와 싱가포르 Joyce Chang JCI Asia Pacific Officer 겸 Associate Director를 만나 국내 환자안전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JCI Joyce Chang은 JCI는 의료기관 인증자체뿐 아니라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정보교류와 연구에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병협에 협조를 요청했다.
박 회장은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JCI와 병원협회의 정보교류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속가능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평가시스템 유지를 위한 평가위원 교육 등에 JCI의 지원을 희망했다.
병협은 JCI가 주최하는 'JCI Practicum in Seoul(9.22~25,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 기관의 협력방안을 구체화하는 작업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병원협회는 2008년 JCI와 MOU를 체결하여 교육 및 출판 등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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