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9월21일 약사가요제
- 강신국
- 2014-07-25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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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미 후원으로 개최...여명가요제 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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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1일 약사 가요제를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24일 오후5시 제7차 상임이사회에서 창립 60주년을 기념 그래미가 후원하는 '서울시약사회와 함께하는 여명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문화복지위원회(단장 윤복순, 위원장 김인옥)는 8월말 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예선전을 치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예선전은 24개 구약사회로부터 추천받은 1팀과 서울시약사회 사무국으로 개별 신청한 회원들의 접수를 받아 본선 진출 8개팀을 선발하게 된다.
이어 본선진출 8팀은 오는 9월 21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최종 본선 무대를 펼친다.
이번 여명가요제 상금은 여명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70만원, 우수상 2명 각 50만원, 장려상 2명 각 30만원, 인기상 30만원, 포토제닉상 30만원 등이다.
또한 방청객에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윤복순 문화복지사업단장은 "서울시약사회와 함께하는 여명가요제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특별한 날에 개최하게 됐다"며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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