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건기식 부작용 보고 사업 본격화
- 강신국
- 2014-08-12 09:41: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기식 부작용 보고 프로그램 개발 완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보고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고 건기식 부작용 보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약사회는 지난 3월 식품안전정보원과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전문가 보고 활성화를 위한 홍보 사업실시에 대해 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를 진행하기로 한 바 있다.
건기식 상당량이 방문판매나 홈쇼핑을 통해 유통되고 있지만 부작용 정보나 불량제품 등 건기식에 대한 안전정보가 제대로 수집되지 않고 있는 게 현실.
이에 약사회 의약품식품안전센터는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간의 상호작용에 의해서도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약과 건기식의 전문가인 약사가 의약품뿐만 아니라 건기식의 부작용도 함께 모니터링 하는 것이 국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약품식품안전센터는 약국에서 보다 쉽게 건기식 부작용 보고를 할 수 있도록 기존 의약품 부작용 보고 시스템에 건기식 부작용 보고란을 추가해 하나의 프로그램을 통해 의약품과 건기식 부작용 보고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11월 2일 학술제에서 건기식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심포지엄)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약사회는 건기식 부작용 보고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위해 다빈도 보고자 및 참여자에 대해 선물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8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9[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10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