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기준위반 5년간 73건...'피험자 미동의' 최다
- 최은택
- 2014-10-07 16:16: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현숙 의원, 업무정지 등 85건 행정처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근 5년간 적발된 임상시험 기준위반 건수는 70건이 조금 넘었다. 위반유형은 피험자 동의위반이 가장 많았다.
7일 식약처가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에게 제출한 의약품 임상시험 관련 행정처분 위반내역 현황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73건의 위반사례가 적발됐다.

같은 기간 행정처분은 총 85건이 내려졌는 데, 경고 41건, 업무정지 25건, 책임자 변경 17건, 피험자 모집중지 2건 등으로 분포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2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3"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중소·중견사 감소폭↑"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6압수수색에 디지털 포렌식까지?…의협 "공단 특사경 우려"
- 7경남제약, 190억 유증 추진…마케팅비 120억 투입
- 8알피바이오, 매출원가율 94%→87%…흑자 구조 안착
- 9"삼중음성유방암 완치 기대…키트루다 중심 치료환경 변화"
- 10대구시약, 메디인폴스와 당뇨 소모품 청구 자동화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