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심판청구 1대 1 맞춤형 대면서비스 실시
- 김정주
- 2014-11-20 17:32: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방향 소통 지향, 종병급 이상 고객만족 업무·효율성 제고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소재 본원에서 종합병원급 이상 7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하반기 심판청구 맞춤형 대면 상담서비스를 실시했다.
심평원은 올해 들어 상반기(이의신청 14개, 심판청구 7개 기관 현지방문)와 하반기(이의신청 다발생 14개, 심판청구 7개 기관 대면 상담)에 각각 21개 기관씩 총 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요양기관 권리구제에 대한 만족도와 심판청구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진행했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하반기 심판청구 대면서비스는 ▲심판청구 현황 ▲다발생 심판청구 사례 ▲요양기관별 다빈도 항목 및 관련 급여기준 등 1대 1 맞춤형 상담서비스로 진행됐으며, 서비스 만족도 조사도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심판청구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보험평가과 김옥수 사무관은 심판청구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심평원과 요양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심평원 박영만 이의신청 1부장은 "2010년 이후 매년 맞춤형 대면서비스 대상 기관을 계속 확대해 왔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