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없는 교육부 국립대병원 경영평가, 폐기하라"
- 김정주
- 2014-11-20 17:37: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연대본, 세종시 앞 규탄대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오늘(19일) 오전 세종시 정부청사 교육부 앞에서 '국립대병원 경영평가제도 폐기 촉구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약 150여 명의 의료연대 조합원과 연대단체가 참여한 이번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수익성 중심의 국립대병원 경영평가를 비판했다.
이들은 결의대회 후 교육부장관 면담 요구를 위해 부처 앞으로 이동했지만, 경찰의 저지로 30여분 간 교육부 정문 앞에서 대치하기도 했다. 이들은 이어 기획재정부 앞에서 열린 공공기관 예산지침 요구 결의대회에 연이어 참가해 교육부장관 면담을 재시도 해 교육부 과장과 면담을 벌였다.
의료연대본은 "면담을 통해 국립대병원 경영평가는 변동 없이 시행될 것을 확인했다"며 "국립대병원 경영평가제도 폐기를 위한 교육부 면담 요구와 강력한 투쟁을 계속 이어가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