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포럼, 한약사 문제 놓고 해법 모색
- 강신국
- 2014-12-15 06:14: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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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숙한 약사 미래 구현위해 한약사 문제 아젠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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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무등포럼은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와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영민 대표는 "격동의 사회 현실 속에서 약사만 예외일 수 없다"며 "냉철한 현식인식과 변화, 혁신 밖에 답이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오늘 약사사회 최대 현안인 한약사 문제에 대한 실상을 공유하고 우리가 가지고 편견을 발전적으로 파괴해 보다 성숙한 약사미래를 구현하기 위해 아젠다를 한약사로 잡았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 무등포럼은 많은 핵심 현안들을 제한 없이 적시해 논제로 삼고 보다 합리적인 오피니언 리더그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는 것을 그 존재 이유로 삼자"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구현에 회세를 집중하고 있다"며 "약바로쓰기운동과 물아껴쓰기운동이 대표적이다. 오늘 이 행사가 무등포럼의 일보전진을 위한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정림 국회의원도 "법인약국에 반대하는 것도 알고 있고 공중보건약사가 시급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며 "국회에서 빨리 심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이영민 대표는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해 장기적으로 통합약사가 대안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한약사 문제에 대해 소신 발언을 이어나갔다.
무등포럼 4차 회의에는 약대생부터 전현직 대약, 지부 임원 등 오피니언리더들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조선대를 주축으로 호남지역 약대 출신 약사들이 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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