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토닌 검사 등 신의료기술 급여 신설
- 최은택
- 2015-03-22 13: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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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건정심서 의결...ACADS 유전자 등은 비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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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세로토닌 검사 등 신의료기술 11개 항목에 건강보험을 적용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신의료기술에 대한 급여·비급여 목록표' 개정안을 20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상정해 의결했다.
우선 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친 신의료기술 중 세로토닌 검사 등 11개 항목에 대해 급여 신설·조정 했다.
반면 ACADS 유전자, 돌연변이(염기서열검사) 등 25개 항목에 대해서는 비용효과성 등을 고려해 비급여 결정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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