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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보건산업 집중 육성"...바이오코리아 메시지

  • 최봉영
  • 2015-04-08 12:00:54
  •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문 장관도 지원 약속

박근혜 대통령 영상 메세지
박근혜 대통령이 미래 신성장동력인 보건의료산업 육성을 위해 집중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8일 아시아 최대 보건의료산업 국제행사로 평가받는 '2015 바이오&메디컬코리아' 주간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바이오코리아를 맞아 박 대통령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보건의료산업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박 대통령은 "보건의료분야는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았다"며 "좋은 일자리와 경제발전을 위해 보건의료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의료산업은 좋은 인력을 보유해 전망이 밝다"며 "이미 유능한 의료인과 병원이 세계 각국에 진출해 창의적 융·복합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문형표 복지부장관
이어 "바이오메디칼 기술이 지구촌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세계 전문가와 기업인 여러분도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복지부 문형표 장관 역시 보건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문 장관은 "보건산업은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창조경제 핵심산업"이라며 "정부는 제약 7대 강국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의료제품과 서비스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뤄냈다"며 "우수한 기술이 각국 보건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개막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보건산업진흥원 정기택 원장, 최원영 대통령비서실 고용복지수석, 이경호 제약협회장,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등을 비롯해 500여명이 참석했다.

8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바이오메디칼코리아 주간 개막식에 약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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