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수검률 40%↑…공단, 검진의 보수교육
- 김정주
- 2015-04-16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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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3900개 기관 대상, 개정기준 등 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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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가 수검률이 최근 5년 동안 40% 증가했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2007년 11월 시작된 영유아 검진은 만 6세 미만 영유아에게 문진과 진찰, 신체계측, 발달평가, 건강교육, 상담 등에 대해 월령별로 생후 4개월부터 68개월까지 총 7회 실시된다.
수검률은 2010년 50.14%에서 지난해에는 검진대상 316만8000명 가운데 220만9000명이 검진을 받아 69.7%로 급증, 40%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건보공단은 7월 시행 예정인 영유아 건강검진 항목과 기준, 결과통보서 등을 골자로 지난 11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전국 15개 시도별로 3900여개 기관 의사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11일에는 아주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경기도 지역의 영유아 건강검진을 하고 있는 180여개 검진기관 의사를 대상으로 서울대 의대 문진수 교수 강의가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공단 관계자는 "영유아 검진은 건강한 미래 인적자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월령에 적합한 검진 프로그램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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