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분쟁 해결을 위한 감정의 역할'...3주년 세미나
- 최은택
- 2015-04-26 09: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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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중재원, 내달 15일 백범기념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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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의료분쟁조정제도 시행 3주년을 맞아 '의료분쟁 해결을 위한 감정의 역할'을 주제로 애달 15일 오후 2시 백범기념관에서 세미나를 갖는다.
안윤옥 의료중재원 의료사고감정단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1부 세미나에서는 이윤성 서울대 교수가 '의료감정의 특수성 및 바람직한 감정방향', 박영호 안양지원 부장판사가 '의료감정제도에 관한 비교법적 고찰'(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독일제도를 중심으로) 등을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이어 김원동 의료중재원 상임감정위원이 좌장을 맡은 2부에서는 김성수 의료중재원 비상임감정위원이 '의료중재원 감정제도의 현황 및 발전방안(수탁감정 포함)'을 주제로 발제한다.
또 이경석 순천향천안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형걸 서울동부지검 검사, 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 장영일 상임감정위원, 정영훈 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 등의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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