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정보 '공공 데이터 활성화 지원사업' 확정
- 김정주
- 2015-04-29 11: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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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 2억8600만원 수주, 모바일 앱으로 1만7천개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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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지원하는 노인장기요양 정보 오픈 API 구축 과제를 제출해 지난 20일 '2015년 공공데이타 이용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오픈 API(Ope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모바일 앱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방식의 인터페이스 집합체를 말한다.
공단은 그간 정부합동 워크숍에 참여하고 컨설팅 등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 3월에 사업계획서와 발표 자료를 제출한 바 있다.
확정된 과제내용에 맞게 공단은 이달 말까지 최종 수정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전담사업자를 선정하게 되면, 시스템 구축에 소요될 예산 2억8600만원을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전액 지원받게 된다.
정보화 사업은 노인장기요양보험과 관련한 데이터를 일정한 형식으로 민간에 개방해 이용자가 응용 프로그램(앱·웹 서비스)을 용이하게 개발·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발된다.
공단은 서울시 버스조회정보 서비스와 같이 1만7300여개 장기요양기관의 각종 공개정보를 국민의 눈높이 맞춰 제공하는 등, 향후 고령화 사회에 따른 새로운 서비스와 비니지스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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