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격리자 급증…자택 1261명-의료기관 103명
- 최은택
- 2015-06-03 11:54: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총괄현황 발표…감염의심자 398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메르스 격리자가 1000명을 훌쩍 넘어섰다. 대부분 자택 격리자다. 감염의심자도 400명에 육박했다.
복지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의 '메르스 총괄현황'(오전 5시 기준)을 발표했다.
발표내용을 보면, 메르스 확진자는 이날 5명이 추가돼 30명으로 늘었다. 감염의심자도 138명이 늘어 총 398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검사결과 양성 29명, 음성 369명을 분포했다. 또 99명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격리자는 이날 573명이 늘어 총 1364명으로 늘었다. 자택 1261명, 기관 103명이다.
격리 해제자는 이날 1명을 포함해 총 52명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메르스 격리가구 4인기준 110만원 긴급 생계 지원"
2015-06-03 11: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5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6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7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8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9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10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