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의심자 1323명...격리자는 2361명으로 늘어
- 최은택
- 2015-06-07 17: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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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책본부, 125명 대상 검사진행...격리해제 560명
메르스 감염의심자가 1300명을 넘어섰다. 격리자는 이보다 1000명이 더 많다.
7일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감염의심자는 1323명이며, 확진자는 64명으로 늘었다.
증상이 나타난 125명에 대해서는 검사도 진행 중이다.
격리자는 자택 2142명, 기관 216명 등 총 2361명으로 급증했다. 또 560명은 격리에서 해제됐고, 퇴원자는 1명이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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