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KNA-ICN 간호리더십센터 설립
- 이혜경
- 2015-06-24 08:33: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세기 간호리더 아시아 허브 역할 맡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21세기 간호리더를 양성할 KNA-ICN 간호리더십센터(KNA-ICN Center for Excellence for Nursing Leadership)가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서울에 설립돼 아시아 허브 역할을 맡는다.
국제간호협의회(ICN, International council of Nurses)는 23일 대한간호협회에서 KNA-ICN 간호리더십센터 설립을 위한 현판식을 가졌다.
ICN 간호리더십센터는 국제간호협의회(ICN, International council of Nurses) 본부가 있는 스위스 제네바에서만 운영돼 왔다.
KNA-ICN 간호리더십센터에서는 앞으로 보건 개혁을 위한 간호사들의 정책 개발 및 결정과정 참여 지원, 간호 및 보건서비스 분야의 지도자 양성, 미래 간호 관리자 및 지도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하게 된다.
대한간호협회는 앞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센터운영 전략 및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하는 등 오는 2018년까지 운영에 필요한 세부적인 계획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센터 현판식에는 국제간호협의회(ICN) 주디스 섀미안 회장(Judith Shamian)과 데이비드 벤톤( David C Benton) 사무총장,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 서순림 제2부회장, 박화순 이사, 김미경 이사, 송재금 이사, 신성례 이사, 김영경 이사, 최영자 감사, 이은주 관리본부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8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