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여상 학생들, 강동경희대병원에 응원편지
- 이혜경
- 2015-06-25 09:19: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동구, 하남시 지역 단체들과 기업 등에서 따뜻한 온정 전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가슴 훈훈한 이번 전달식은 메르스 감염확산이 한 달째를 넘어가며 장기화 되자,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회에서 지친 의료진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자 자발적으로 준비한 것이다.
이송이 양은 편지에서 "우리를 지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희생하시는 분들의 따뜻한 이야기들과 점차 자리 잡아가는 사회의 모습이 보며 안심이 된다"며 "대한민국에서 메르스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현장에서 전쟁을 치루고 계실 의료진 분들과 늘 함께 온 맘으로 응원하겠다"고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학생들의 편지를 건네받은 김숙녕 간호본부장은 "방역복을 입고 메르스 퇴치를 위해 24시간 환자 곁에서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는 보호자 역할도 함께해가며 땀 흘리고 있다"며 "이러한 따뜻한 편지와 지역사회의 응원은 의료진이 지치지 않고 메르스 퇴치를 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교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강동구와 하남 지역단체들이 응원 현수막을 병원 앞 길가에 게시했으며, 동아오츠카(주)에서도 이온음료 및 비타민음료 1만개를 보내 피로에 지친 교직원을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8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