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엄홍길재단에 의약품 지원
- 정혜진
- 2015-07-01 18:3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DMZ 평화대장정' 15박6일 행사에 상비약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오는 10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 110명의 대학생이 함께 도전하는 'DMZ 평화대장정'은 15박16일동안 경기 문산 임진각 평화누리까지 휴전선 155마일(350km)을 걷는 행사이다.
참가자들은 고성 통일전망대와 진부령, 제4땅굴, 펀치볼 전투전적비, 화천 평화의 댐, 제2땅굴, 철원평화전망대, 연천군 신탄리역 등을 거치는 일정을 밟게 된다.
예비역 해군장교 출신인 최귀옥 회장은 "안보의식 고취와 함께 극기 경험을 통해 미래 통일의 역군이 될 대학생들의 의미있는 행사에 의약품 등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며 친근한 약사 신뢰받는 약사상 고취에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봉·강북구약사회는 지난 2013년, 2015년 두차례 엄홍길 휴먼재단의 엄홍길 대장과 강북구청, 강북의약인 4단체(의사회,약사회,한의사회,치과의사회)와 함께 네팔 무료 진료봉사에 참여한다.
지난 5월에는 캄보디아의 불우한 청소년 가정 4곳을 직접 방문하여 구급의약품과 학용품을 전달하고, 우물을 기증하는등 국제적으로도 봉사하는 대한민국 약사상을 심어준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8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