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지역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간담회 가져
- 김지은
- 2015-07-27 15:30: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규 참여 환자 확대 방안·상담 노하우 등 의견 공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간담회에 참여한 10곳의 세이프약국 운영 약사들은 이날 컴퓨터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비롯해 신규 참여 환자를 확대하는 방법, 상담 노하우, 서울시약 질환별 자료물 이용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보건소와 약력관리 실적을 점검했다.
보건소 강일선팀장은 "메르스로 힘든 시기에 세이프약국을 신규 신청한 6곳의 구중에서 가장 열심히 해 주셨다"며 "올해 말까지 마무리를 잘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웅철 회장도 "세이프약국의 성공이 약사들의 미래"라며 "약사회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해달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4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5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6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7'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8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회수…JW신약 자진 조치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누칼라' 오토인젝터, COPD 적응증 국내 진입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