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2015 건강서울' 부대 행사 논의
- 정혜진
- 2015-08-07 17:10: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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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장 모여 사전 준비 워크숍서 세이프약국 부스 등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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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서울 페스티벌 공동준비위원회(위원장 권영희, 추연재)는 지난 5,6일 양일간 오후2시부터 21개 부스장과 분회 대표자, 대행사가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1개 부스별 준비 물품 파악을 비롯해 세부적 업무 및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의견을 개진했다.
유정사 영등포구약사회장은 "세이프약국 부스에서는 플래카드에 환자 약력관리, 복약상담, 금연 등의 내용을 넣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며 "각 구에 위치한 세이프약국 명단을 제작해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은선 서대문구약사회장은 "서대문구에서는 도전골든벨 이벤트를 기획 중"이라며 "약사와 단골환자가 한팀을 이뤄 약에 대한 상식을 풀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시민들에게 약사의 역할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희 공동준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행사에 앞서 사전 검토와 충분한 의견 교환을 통해 부스장과 분회 대표자들이 행사에 대한 깊이 있는 파악이 가능했다"며 "워크숍을 통해 각자의 생각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행사에 대한 객관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가 이루어져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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