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원 경쟁률 4.48대1…충남대 1위
- 이혜경
- 2015-10-09 0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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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09명 모집에 2278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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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MD에 따르면 6일부터 9일까지 16개 대학에서 총 509명(수시모집 이월인원 6명 포함)선발에 총 2278명이 지원하여 최종 경쟁률 4.48대 1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정시모집 대학 중 일반전형 기준으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대학은 충남대로 모집인원 20명에 총 215명이 지원하여 최종 경쟁률 10.75대 1을 기록했다.
충남대는 작년에도 전체 의전원 중 10.5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었다.
이밖에 제주대 9.57대 1, CHA의과학대 7.82대 1, 경상대 7.13대 1, 조선대 6.30대 1 순으로 나타났으며, 지역 특별전형의 경우 대부분 평균 2대 1에서 3대 1 수준으로 대동소이했다.
올해 전체 의전원 중 유일하게 이화여대만 외국대 출신 전형을 진행했고 4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해 4.75대 1을 기록했다.
원서접수 이후 전형일정은 11월경 1단계 합격자 발표 후, 11~12월경 각 대학별로 심층면접이 실시되며, 12월경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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