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비대위 "간호사·간무사 업무 명확히해야"
- 이혜경
- 2015-10-15 08: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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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림 의원 의료법 일부 개정안 적극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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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특성화고 보건간호과 설치교 교장 및 교사, 학부모, 학생을 주축으로 한 비상대책위(위원장 송태홍) 지난 5일 보건복지위 소속 신경림의원이 대표 발의 한 의료법 개정안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이번 개정안은 국민의 건강권을 볼모로 보건복지부에서 진행 중인 의료법 개악에 반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간의 업무규정을 명확히 하고 교육기관의 질 향상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환영했다.
비대위는 "간호조무사의 교육과정, 자격시험, 자격인정, 교육훈련기관 지정·평가, 보수교육, 자격신고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에 대해 국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해달라"고 당부했다.
간호조무사 자격을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격상하고 교육기관의 설치·운영에 대해 지정·평가하는 질 관리와 관련, 지지 의사를 표명하지만 간호조무사의 교육과정, 자격시험, 자격인정, 교육훈련기관 지정·평가, 보수교육, 자격신고에 관해 자세히 언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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