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학대 임상약학대학원, 소리 없이 강한 이유는
- 김지은
- 2015-10-17 06:1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보험약학 특화·연구 프로젝트 참여…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학대학원은 지난해 3월 개원된 이후 국내 임상, 사회약학 전문가를 양성하며 특수대학원으로 자림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의과학대 임상약학대학원이 주목받는 이유는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실무관련 특화 교육이다. 그 중 하나가 임상보험약학 강의로 국내 건강보험제도와 근거중심 약물치료 개념에 기반해 보험정책 등이 소개되고 있다.
더불어 공동 운영 중인 약료정보연구원을 통해 정부, 기업에서 의뢰하는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대학원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장학금 혜택을 제공 중이다.
5학기 석사학위 과정으로 운영 중인 대학원은 현재 2개 세부 전공인 임상약학과 사회약학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고 약학전공자 이외 비약학 전공자 트랙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대학원 관계자는 "평일 야간수업으로 진행하고 있어 실무자들이 직장생활과 병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실무자들이 의약품 유관 지식을 축적하고 연구, 실무능력을 향상해 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제약회사, 병원, 지역약국, 공공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로 활약하는 학생들이 온, 오프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활발한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며 "더불어 풍부한 현장경험을 가진 분야별 실무책임자를 강사진으로 계속 채용 중"이라고 덧붙였다.
임상약학대학원은 현재 최경업 원장과 손현순 사회약학 전담 교수, 심미경 임상약학 전담 교수가 약료정보원과 동시에 운영 중이다.
한편 차의과학대 임상약학대학원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2016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모집 전공은 임상약학, 사회약학이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약대 학사학위 취득자 이외 일반대학 학사학위 취득자이며 관련 내용은 전화(031-881-7108) 또는 홈페이지 (http://gcp.cha.ac.kr/)를 참고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4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7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8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9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10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