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노원탈축제'서 학생들에 약국체험 제공
- 정혜진
- 2015-10-17 21:18: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 2015 노원탈축제서 '약국이 교실이다' 부스 운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노원구약은 9일 노원역 사거리대로에서 열린 '2015년 노원탈축제'에서 '약국이 교실이다' 부스를 운영했다.
노원탈축제는 '일·탈·소·통(佾·脫·笑·通)'을 주제로 다양한 전통 민속 탈을 쓰고 전 구민이 춤추고 즐기는 행사다.
약사회는 4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늘은 나도 약사' 라는 이름으로 직업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부스에는 약 600명 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환자라벨을 만들고 조제 기구로 알약, 가루약, 시럽, 연고등을 조제했다. 성기현 위원장 지도로 '약국에서 에티켓'을 배우고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조영인 회장은 "이번행사에서 약국체험과 약사 직업체험 부스 뿐 아니라 시민 대상약 바로 쓰기 운동, 약국 에티켓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대상 약사직능 알리기와 약물 안전교육 등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영 전산, 현대메디칼 온라인팜 JVM, 한미약품,보령제약, 고려은단, 바디힐, 일동제약, 유한양행, 동아제약, 동화약품 등이 협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4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7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8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9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10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