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회원 약사 가을산행 갖고 친목 도모
- 김지은
- 2015-10-20 14:11: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가을산행 노래자랑 1위 김진 약사 차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행사는 경주 OK그린청소년수련원 야외무대에서 집결해 등록 후 단석산까지 왕복 3시간에 걸쳐 등산을 하고 가족과 함께 보물찾기와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노래자랑에선 6명의 회원, 약사 가족이 참여했으며 1위는 김진(포항 용흥혜민약국) 약사가, 2등은 최설령(경주 청화요양병원), 공동 3위에 전강일(일동제약 경주담당자), 도선희(김천 김천제일병원) 약사 등이 차지했다.
이어서 진행한 행운권 추첨에선 30여명이 당첨됐고 대상 상품인 전동안마기는 우종곤(경주 미래약국) 약사가 차지했다. 금상 LED 32" TV는 권중헌(포항 안동약국), 정상완주자 가을산행 보물찾기 등 150여명에게 소정의 상품이 수여됐다.
한형국 회장은 "약사란 직능은 없고 우리의 입지는 점점 좁아져 가는 가운데 이럴때 일수록 합심 노력하여 공동대처 해야만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다"며 "오늘 모든 걱정을 이곳 단석산에 다 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한 회장은 지난 17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캄보디아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과 훈센 총리를 대신해 속안 부총리로부터 캄보디아 의료봉사활동 참여에 대한 공로로 사하메트레이 훈장 터프던장을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