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약사 85% "약사회 선거 참여 의향 있다"
- 김지은
- 2015-12-01 09: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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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픔약사회, 젊은 약사 258명 대상 설문조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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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젊은 약사들은 약사회 선거에 대해 어떤 생각들을 갖고 있을까.
늘픔약사회(회장 최진혜)는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2030 약사들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총 258명의 젊은 약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관련한 지식, 투표참여 여부, 대한약사회에 대한 이미지와 신뢰도, 정치 효능감, 후보자의 기준 등을 포함해 총 23문항으로 구성됐고, 29세 이하 80명(31%), 30~35세 111명(43%), 36세 이상 67명(26%)으로 총 258명의 약사가 응답했다.
늘픔약사회는 이번 조사 결과 2030 약사들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설문 참여자 85% 이상이 투표에 참여할 의지가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고 밝혔다.

반면 대한약사회에 대한 이미지, 신뢰에 대해선 부정적 답변이 많았다.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른다'는 답변이 75%를 가장 많았고 '대한약사회와 관련된 사항은 이해하기 힘들다'가 66%, '개인의 이익을 생각하는 소수 집단에 의해 움직인다'는 답변도 65%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고 보냐'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는 답변이 39.1%, '매우 그렇지 않다'가 43.8%’로 부정적인 답변이 압도적이었다. 약사들이 힘을 합치면 잘못된 회무도 바로잡을 수 있다고 보냔는 질문에는 '그렇다'는 답변이 41%, '매우 그렇다'가 38%로 나타났다.

늘픔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많은 청년 약사들이 높은 투표 참여 의지를 갖고 있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는 '청년 약사도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대한약사회'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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