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여약사회장에 안화영 씨 당선
- 강신국
- 2015-12-08 18:16: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경선 진행...이애형 이사 석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혜련, 이사 이애형)는 지난 5일 4차 위원회를 열고 차기 여약사 회장 경선을 진행했다.
경기 여약사위원 83명 중 62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안화영 회장 35표, 이애형 이사는 27표를 획득했다.
안화영 회장은 "몇 해 전 지부 여약사 위원장을 지냈던 경험과 주위의 조언에 적극 귀를 기울여 봉사하고 존경받는 약사상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합하고 소통하는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위원회는 지난 1년간 진행된 사회공헌활동 등 사업을 결산을 하고 그 동안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6"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