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회원 약국 대상 소화기 교체사업 진행
- 김지은
- 2015-12-10 09: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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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경영활성화 사업 일환…간판·유리창·에어컨 청소 이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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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약국경영활성화 제3탄으로 간판 및 유리창 청소 사업, 약국 에어컨 청소 사업 등 크린약국 사업에 이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최미영 회장은 "약국 내 소화기 비치는 약국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준비"라며 "요즘같은 건조한 겨울 날씨에는 작은 불씨로도 큰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약국들에 "3.3kg 작은 소화기지만 급할때는 멀리있는 소방차보다 도움이 된다"며 "2, 3주에 한번씩 소화기를 위아래로 뒤집어서 소화기 안 분말가루가 굳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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