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내달 15일까지 한독문학상 공모 연장
- 강신국
- 2015-12-20 21: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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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기간 겹쳐 마감시한 한 달 연장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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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한독문학상 공모 기간을 내년 1월 15일까지 한 달간 연장한다.
박희성 사회참여사업단장은 "유감스럽지만 올해를 마지막으로 한독문학상 시상이 종료된다"며 "당초 12월 15일까지 접수를 마감하려고 했으나 선거기간 등으로 보다 많은 회원들의 작품을 받고자 한 달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시 3편 이내, 생활수기 수필 200자 원고지 20매 내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에는 각 부문별 대상 1명 200만원, 우수상 2편 100만원, 장려상 1편 50만원 등 총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응모방법은 우편 또는 이메일(spa0011@daum.net)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자격은 2015년도 약사회 신상신고를 필한 서울시약사회 회원으로, 발표된 적이 없는 순수 창작품이면 된다.
당선작은 내년 2월 1일 발표되며, 2월 열리는 정기대의원 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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