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텔리온 폐동맥 고혈압 약물, 미국 승인 획득
- 윤현세
- 2015-12-23 01:34: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셀렉시패그(selexipag), 2016년 1월 시판 예상
- AD
- 8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유럽 최대 제약사인 악텔리온(Actelion)은 새로운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에 대해 미국 FDA의 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승인을 획득한 셀렉시패그(selexipag)는 폐동맥 고혈압에 의한 입원의 위험을 줄이고 병의 진행을 지연했다. 약물은 2016년 1월 미국 시판이 가능할 전망이다.
악텔리온은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그러나 금년 미국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는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인 ‘트라클리어(Tracleer)’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분석가들은 새로운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인 셀렉시패그가 연간 10억불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거대 품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셀렉시패그의 상품명은 ‘업트라비(Uptravi)’. 악텔리온은 또 다른 폐동맥 고혈압 약물인 ‘옵서밋(Opsumit)'과 셀렉시패그를 트라클리어의 후속품으로 개발했다. 옵서밋은 2013년 미국 승인을 이미 획득했다.
3상 임상 결과 셀렉시패그는 위약 대비 폐동맥 고혈압 환자의 사망 위험이 39%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한편 악텔리온은 바이엘과 MSD가 판매 중인 ‘아뎀파스(Adempas, riociguat)’와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악텔리온은 셀렉시패그의 미국 이외 지역 승인 획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3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4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5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6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7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8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 9파마리서치, 미용서 검증한 PN·DOT…치료 영역으로 확장
- 108개뿐인 인도메타신 외용제…제2의 '반테린' 쏟아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