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팜, '동원헬스케어'로 사명 변경
- 정혜진
- 2016-02-17 08: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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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물론 헬스케어 전반 제품·서비스 유통 비전
동원팜이 헬스케어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에 맞게 사명을 '동원헬스케어'로 변경했다.
동원팜(대표이사 현준재)는 변화하는 의약품유통업계 패러다임에 맞춰 사명을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원팜은 약국 주력 의약품과 의약외품 유통은 물론, 편의점에 안전상비약, 의료기기 등을 공급했다.
2014년도에 강남에 성형외과 사업부를 신설해 병의원 시장에도 진출했으며, 지난해에는 존슨앤존슨 라이프스캔 국내 총판을 획득하고 백신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다양한 시장 진출을 꾀했다. 현준재 대표이사는 "의약품만 취급하고 배송하는 의약품유통업체 성격을 벗어나, '토탈헬스케어유통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것"이라며 "동원헬스케어는 의약품을 비롯해 의료기기, 건강보조식품 등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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