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조사확대 가능성…검찰, 추가증거 확보
- 어윤호
- 2016-02-26 0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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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의약품 리베이트 합동수사단(합수단)은 마케팅 대행 M사와 연계된 또다른 제약사들에 대한 리베이트 관련 자료를 확보한 상태다.
해당 업체들은 국내사 9곳, 일본계 업체 1곳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현재 업계에는 이들의 회사명이 적힌 '리스트'마저 돌고 있는 상황이다.
합수단은 지난 1월 부장검사와 주임검사를 교체하는 등 새 인력으로 재구성됐다. 따라서 새로 꾸려진 합수단의 첫 성과가 되는 이번 수사가 타이트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검찰 측 관계자는 "업체 별 차이는 있지만 혐의를 입증할 만한 단서를 갖추고 있다. 좌담회 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의료인에게 금품이 지급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한편 합수단은 내부고발자의 제보를 받고 지난 22일 의대 교수와 의사에게 기고문을 받거나 학술좌담회 등을 빙자해 불법 리베이트성의 거마비와 원고료 등을 제공했다는 혐의로 한국노바티스를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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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검, 한국노바티스 본사 압수수색
2016-02-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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