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비뇨기과 신제품 전국 심포지엄 열어
- 김민건
- 2016-03-15 14: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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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대구, 부산 등 주요도시 순회...한미탐스캡슐0.4 등 소개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이 최근 출시된 비뇨기 신제품과 관련해 전국을 도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오늘(15일)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17일) 서울(22일) 인천(24일) 광주(24일) 등 두 달 간 개최된다고 전했다.
심포지엄에서는 ▲탐스로신0.4mg 3상 임상결과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진단 및 치료 ▲개발 중인 비뇨기 분야 복합신약 등에 대한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알렸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 전립선비대증 1차 치료제 '한미탐스캡슐0.4(탐스로신)' 임상 3상 결과가 메인 주제로 발표된다.
회사 측은 3상 임상결과 탐스로신0.4mg 투여 시 탐스로신0.2mg 대비 국제 전립선증상 점수(IPSS)가 약 71% 감소하며, 하부요로증상도 빠르게 개선됐다고 전했다.
박명희 한미약품 마케팅 상무는 "탐스로신0.4mg은 전 세계 67개국에서 처방된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효과적인 전립선 비대증 환자 치료를 위한 한미탐스0.4mg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밖에 한미약품 발기부전치료제 구구(타다리필) 팔팔(실데나필) 두테드(두타스테리드) 실도신(실로도신) 한미탐스캡슐0.2mg 한미탐스오디정0.2mg 등 다양한 비뇨기과 제품도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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