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제8회 잇몸의 날 캠페인 후원
- 이탁순
- 2016-03-17 14:30: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강건강 중요성 강조...공익적 차원에서 지속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치주과학회는 이 캠페인을 통해 잇몸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사회적으로 이슈화하고,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무료 치과 진료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잇몸의 날 행사에서는 대한치주과학회가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잇몸병과 전신질환의 관계'에 대해 보다 깊게 접근해, 최근 임상을 토대로 잇몸병의 예방과 조기진료의 중요성 등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날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영택 교수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100만명 이상의 빅데이터 연구에 기반하여 잇몸병과 전신질환, 특히 발기부전과 골다공증 등과의 연관성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대한치주과학회와 한양여자대학교 치위생과가 주관하는 '재능기부활동'인 행사도 22일 한양여대에서 진행된다. 행사를 후원하는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성인 4명 중 3명이 겪고 있을 정도의 다빈도 질환인 '잇몸병'의 예방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매년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잇몸건강을 위해 공익적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2009년 제1회 '잇몸의 날' 캠페인부터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이외에도 '구강암 환자를 위한 스마일 Run 페스티벌' 후원,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6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7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8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9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10"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