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이찌산쿄, 하반기부터 '에피언트' 단독 판매
- 어윤호
- 2016-03-23 10:4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릴리와 양수양도 MOU 체결…다이이찌산쿄, 영업·마케팅·유통 전담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본래 에피언트(프라수그렐)의 국내 판촉은 한국릴리와 한국다이이찌산쿄는 2010년 10월부터 공동으로 진행해 왔다.
그러나 다이이찌산쿄 본사와 일라이 릴리 본사는 지난 14일 한국 내에서의 에피언트 허가권 양도양수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이관키로 합의했다.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영업, 마케팅에 이어 유통까지 맡을 예정이다.
김대중 한국다이이찌산쿄 대표는 "이번 에피언트의 허가권 양수는 그 동안 회사가 순환기계질환 치료제 영역에서 쌓아온 역량을 더욱 결집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어윤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6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7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8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9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10"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