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8년 연속 진행
- 이탁순
- 2016-04-07 09: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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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 야구 꿈나무 지원...통합 마케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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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포츠의 야구 전문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 야'에서도 수상자들을 보도한다.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야구 꿈나무 및 야구재단에 지원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 추가돼 아마추어 야구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NC다이노스의 홈 구장인 마산구장에 펜스광고를 집행해 ATL과 BTL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전개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기간에는 매 주간·월간 MVP를 선정하고 수상자 홈구장이 위치한 조아제약 영업소 직원이 직접 시상한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최종 시상식에서는 대상 한명을 비롯, 각 부문별 우수선수를 시상한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연말 시상식은 국내 프로야구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약중인 선수, 아마추어 선수까지 포함하는 대축제의 장이라는 설명이다. 한 해동안 대활약을 펼친 대상 수상자(MVP)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최고 투수와 타자, 최고구원투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최고 수비상, 프로 감독상, 프로 코치상, 프런트상, 프로 심판상, 아마 MVP 및 지도자상, 특별상, 공로상 등 총 15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회사 관계자는 "야구장 현장 시상식을 통해 제품 브랜드 및 사명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기 때문에 기업이미지 제고 등 수치화할 수 없는 홍보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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