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제덕, 복지부 입장 번복...약사회 대관 문제제기
- 강신국
- 2024-11-15 14:2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연제덕 후보는 15일 "동일한 취지의 법안이고 약사회와 의사협회는 변함 없이 같은 입장이라 달라질 것이 없는 상황임에도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복지부는 오락가락하는 탁상 행정을 보이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존재하는 복지부가 해야 할 일은 대체조제를 활성화하는 것"이라며 "의사협회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닌,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는 올바른 행정으로 국민 건강권을 지켜내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대한약사회 집행부의 대관능력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연 후보는 "복지부의 입장 번복의 책임은 현 집행부에 있다"며 "아무리 선거 기간이라 하더라도 대관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지난 21대 국회에서 대체조제 DUR 사후통보 입법에 대해 '수용' 입장을 보였던 보건복지부는 이번 22대 국회에서 '신중 검토'로 사실상 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으로 돌아서 논란이 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2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3“한약사, 전문약 타 약국에 넘겼다”…법원 ‘불법’ 판단
- 4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5의협 "먹는 알부민 광고 국민 기만"…'쇼닥터'도 엄정 대응
- 6퇴장방지약 지원 내년 대폭 확대...약가우대 유인책 신설
- 7복지부 "산업계 영향 등 엄밀 분석해 약가개편 최종안 확정"
- 8한미약품 '롤베돈' 작년 미국 매출 1천억...꾸준한 성장세
- 9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 10정제·캡슐 식품에 '건기식 아님' 표시 의무화 추진










